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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의 AI 실험실에서 만들고, 짧게.한국으로 영원히 — 30분 세션 제한 해결법

5분 읽기 · 짧게.한국 가이드

2026년 8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모두의 AI 성장사다리 프로젝트"모두의 AI 실험실(vibe.aitestbed.kr)이 문을 열었습니다. 본인인증만 하면 누구나 무료로 바이브 코딩 — 말로 설명하면 AI가 앱을 만들어주는 방식 — 을 체험할 수 있는 정부 플랫폼입니다. 교사, 공무원, 소상공인 사이에서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있죠.

그런데, 만든 앱을 공유하려고 보면…

앱을 만들고 공유하기를 누르면 QR 코드와 함께 이런 주소가 나옵니다.

https://vibe.aitestbed.kr/preview/880b84b7-9bca-47ac-8431-2b08b5ab0f10/

그리고 그 아래에 중요한 안내가 붙어 있습니다.

⚠️ "이 주소는 앱이 실행 중인 동안에만 접속할 수 있어요. 약 30분간 활동이 없으면 세션이 종료되어 접속이 끊깁니다."

즉, 이 공유 주소는 임시 주소입니다. 실험실을 닫고 30분이 지나면 링크가 죽습니다. 열심히 만든 앱을 학급 게시판이나 단톡방에 올려놔도, 다음 날 아침이면 아무도 열 수 없는 링크가 되는 거죠. 무료 실험 공간이라는 취지를 생각하면 당연한 설계지만, 결과물을 계속 쓰고 싶은 사람에게는 아쉬운 지점입니다.

방법 1 — 임시 주소라도 부르기 쉽게: 주소 단축

수업이나 발표처럼 지금 이 자리에서 여러 사람에게 배포하는 상황이라면, 세션이 살아있는 동안 임시 주소를 단축해서 쓰면 됩니다.

💡 QR은 모두의 AI 실험실에도 있지만, "사람의 입으로 전달되는 주소"는 한글 단축 주소만의 강점입니다. 뒷자리 학생은 QR을 못 찍어도 주소는 받아 적을 수 있으니까요.

방법 2 — 세션이 끊겨도 사는 게시: HTML 올리기

진짜 해결책은 이겁니다. 모두의 AI 실험실에는 "코드 보기" 탭이 있어서 AI가 만든 코드를 직접 볼 수 있습니다. 결과물을 HTML 파일로 확보한 뒤 짧게.한국/upload에 올리면, 세션과 무관하게 계속 살아있는 공유 주소가 생깁니다.

한 가지 솔직한 안내: 다 되는 건 아닙니다

모두의 AI 실험실이 만드는 앱은 화면(프론트엔드)과 서버(백엔드)가 나뉜 구조일 수 있습니다. 서버가 필요한 기능 — AI가 실시간으로 답하거나, 입력을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는 기능 — 은 HTML 파일 하나로 옮겨올 수 없습니다.

하지만 방법이 있습니다. 바이브 코딩의 장점을 그대로 활용하는 거죠. 실험실 AI에게 이렇게 요청해 보세요.

"이 앱을 서버 없이 작동하는 단일 HTML 파일로 만들어줘. 데이터 저장은 localStorage를 사용해줘."

퀴즈, 계산기, 학습 게임, 안내 페이지, 소개 사이트처럼 교육·홍보용 결과물의 상당수는 이 요청 한 줄로 단일 HTML로 변환됩니다. 그 파일을 짧게.한국에 올리면 게시 완성입니다. (회원은 6개월 보관, 만료 전 연장 가능)

정리 — 두 도구는 이렇게 짝을 이룹니다

💡 AI가 만들어준 소중한 결과물, 30분 만에 사라지게 두지 마세요. 짧게.한국/upload 에 올리면 회원 기준 만료 없이 계속 공유할 수 있습니다.

긴 주소, 지금 바로 짧게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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